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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선우은숙 “유튜버들 선처없다”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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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은숙, 유영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선우은숙(63) 측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버들을 향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선우은숙씨와 관련된 허위사실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들이 유튜브를 통해 무차별하게 유포돼 본인을 비롯한 가족, 주변인까지 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는 “허위사실들로 가짜뉴스를 제작, 유포,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이라며 “결과에 따른 합의와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우은숙은 4살 연하인 유영재(59) 아나운서와 재혼한 사실을 지난 10월 공개했다.

이후 유튜브에는 두 사람의 결혼과 선우은숙의 전남편 이영하 등과 관련해 다양한 루머가 담긴 영상물들이 제작돼 유포되고 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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