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사생활” 조규성♥지민주 열애 의혹, 소속사 입장 번복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모델 지민주
지민주 인스타그램
모델 지민주와 축구선수 조규성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지민주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부인했다가 이후 “열애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지난달 28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와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조규성이 관심을 받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들이 현재 맞팔로우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과 지민주가 스토리를 통해 조규성의 등번호와 같은 ‘9’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는 것 때문이다.

지민주는 엘삭에 소속된 모델이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민주의 소속사 엘삭은 “모델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답변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에 열애설이 기정사실화되자 소속사는 “조규성과 지민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번복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뉴스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