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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 알고보니 유부남 킬러…“불륜만 n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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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S ‘김구라의 라떼9’
‘로코퀸’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유부남 연애사가 공개된다.

오는 7일 방송하는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서는 제이쓴이 특별 MC로, 앨리스의 소희와 채정이 MZ 손님으로 출연해 ‘할리우드식 환승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환승연애’를 주제로 할리우드 스타들의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연애사가 쏟아진다. 그중 7위로는 ‘귀여운 여인의 남의 떡 약탈기’라는 주제로 줄리아 로버츠의 연애사가 조명된다.

영화 ‘귀여운 여인’(1990),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1997),‘노팅힐’(1999)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줄리아 로버츠.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임자있는 남자만 골라 연애하는 특이점이 있었다.

그 첫 번째 상대는 바로 영화 ‘유혹의 선’에서 만난 키퍼 서덜랜드다. 제이쓴은 “당시 키퍼는 결혼한 지 2년밖에 안 된 유부남이었기 때문에 꽤 충격적이었다”라고 설명한다.

줄리아 로버츠의 다음 상대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도 유부남이었다. 데이 루이스는 프랑스 배우 이자벨 아자니와 6년간 사실혼 관계였고, 이자벨은 임신까지 한 상태였다. 데이 루이스는 줄리아 로버츠와의 연애를 위해 이자벨을 떠났다. 그러나 그 요란한 사랑 역시 오래가지 못했다.

줄리아 로버츠의 다음 상대인 ‘멕시칸’ 촬영 중 만난 카메라 감독 다니엘 모더 역시 유부남이었다. 줄리아 로버츠는 당시 4년을 만나온 연인을 정리할 정도로 다니엘과의 새 출발을 간절히 바라 선 넘는 행동까지 했다고 해 궁금함을 자아낸다.

‘라떼9’은 오는 7일 오후 9시 20분 채널S에서 방송된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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