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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한의사♥’ 남편 공개…태평양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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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소라와 그의 남편. SNS 캡처
배우 강소라가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의 주연 강소라, 장승조의 스타 퇴근길이 공개됐다.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출산까지 3년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기 후에 복귀하게 된 강소라는 “드라마로는 정말 오랜만이다. 처음에는 부담감이 컸다. 다시 데뷔하는 느낌도 들고, 긴장이 많이 됐다. 그래도 현장에서 다들 많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 배우 강소라가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KBS 2TV ‘연중 플러스’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는 장승조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던지며 ‘오. 오늘밤 하. 하라네 집에서 라. 라면 먹고 갈래?’라는 센스있는 N행시를 선보였다.

또 강소라는 깻잎 논쟁에 대해 “내가 옆에 있는데 굳이? 우리 관계도 떼어낸다는 거다. 그 친구가 교통사고로 팔이 불편하거나 영유아가 아닌 이상에는 그렇다”라며 생각만해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8살 연상의 한의사와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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