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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영호, 현숙과 결별 에둘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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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11기 영호와 현숙.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ENA·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 11기 영호(가명)가 현숙(가명)과의 결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영호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평일 오프는 맛난 거 먹고 코에 바람 넣으러. 꿀 같은 휴식”이르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 앞 의자에 걸터앉은 영호의 모습이 담겼다.

한 네티즌의 ‘여친 생겼냐’라는 질문에 영호는 “그럴 리가. 친구랑 다녀왔다”고 답하며 현재 솔로가 됐음을 암시했다.

▲ ‘나는 솔로’ 11기 영호. 영호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한 영호는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1기 현숙은 1988년생으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영호는 1살 연하의 치과의사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을 삭제해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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