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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라드 황제’ 타이틀보단 그저 노래 좀 갖고 논 뮤지션으로 기억됐으면

    한결같은 팬들 고마움 담은 새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이제야 음악의 선 하나 완성비틀스 명곡 ‘렛 잇 비’처럼 노래로 깊은 위로 주고 싶어“신인 때부터 한 획을 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그저 점 하나하나 꾸준히 찍어서, 나중에 보면 선 하나를 완성하는 뮤지션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제 신승훈이라는…2020-04-09
  • 국민의당 후보 “차트조작 확인”…거론 가수들 “사실무근”

    국민의당 청년비례대표 후보가 다수의 유명 가수를 거론하며 음원 차트 조작 정황을 확인했다고 주장해 해당 가수들이 일제히 반박했다.김근태 국민의당 청년비례대표 후보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 마케팅 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 등으로 취득한 일반 국민들의 ID로 음원 차트를 …2020-04-08
  • 영화 ‘사냥의 시간’, 해외 넷플릭스선 못 본다

    오는 10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둔 영화 ‘사냥의 시간’의 해외 상영에 제동이 걸렸다.‘사냥의 시간’의 해외 세일즈사인 콘텐츠판다는 ‘사냥의 시간’의 해외 공개와 관련한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인용했다고 8일 밝혔다. 콘텐츠판다 측은 “법원에서 영화 배급사인 리틀빅픽쳐스가 콘텐츠…2020-04-08
  • ‘美 싱어송라이터’ 존 프린,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

    미국 싱어송라이터 존 프린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73세.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존 프린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존 프린은 지난달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존 프린 측은 공식 S…2020-04-08
  • ‘포크 전설’ 존 프린 코로나로 사망…뮤지션 잇단 희생

    그래미상을 두 번 거머쥔 미국 포크 가수 존 프린(John Prine)이 74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졌다.빌보드는 “미국 전설이자 존경받는 싱어송라이터 존 프린이 7일(이하 현지시간)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지난달 29일 확정 판정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2020-04-08
  • ‘인간 샤넬’ 제니, 강렬한 흑백 화보

    ‘인간 샤넬’로 불리는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아이콘’ 다운 스타일 화보를 선보였다.제니는 바자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은 명암의 대조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연내 컴백을 목표로 현…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