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사진제공=NBA
▲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사진제공=NBA


배우 송지효가 겨울맞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퍼 트래퍼햇을 쓰고 동안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윈터 시즌을 맞아 NBA X 송지효 콜라보레이션 열한 번째 아이템 ‘NBA 마이애미 히트 퍼 트래퍼햇(TRAPPER HAT)’을 출시, 송지효와 화보 촬영에 들어갔다.


촬영 당일 송지효는 순간순간 변하는 다양한 눈빛과 표정 그리고 엣지있는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아우르며 프로다운 자태를 뽐내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매 해 갈수록 떨어지는 기온을 대비해 다양한 방한 아이템들이 출시되고 있다.

목도리, 모자, 장갑, 부츠 등 겨울 칼바람을 이겨내기 위한 방한 목적뿐 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써 자리잡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모자 아이템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윈터 무드를 자아내기에 완벽해 패션 핫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NBA 마이애미 히트 퍼 트래퍼햇(TRAPPER HAT)’은 부드럽고 따스한 터치감이 우수한 코듀로이 소재를 사용했다. 가죽 와펜 장식에 NBA 마이애미 히트 팀 로고가 스티치 되어 섬세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팀 네임은 경쾌한 옐로우 컬러로 자수처리 해 포인트가 된다.

부드럽고 폭신한 인조 퍼를 안감으로 사용한 귀달이 부분을 올려 착용하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고 내리면 따뜻한 퍼 부분이 얼굴과 귀를 감싸 보온성을 높이면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남녀 모두 착용이 가능한 유니 아이템으로 일상적인 데일리 룩은 물론 겨울 레져 스포츠 활동에도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구미 3세 여아 친모 변호인이 밝힌 사임 이유 “

구미 3세 여아 친모로 밝혀진 석모(48)씨 변호인이 돌연 사임했다.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석씨 변호를 맡은 유능종 변호사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