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입력 : 2015-12-05 15:14 | 수정 : 2015-12-05 16:3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크 제이콥스가 실수로 자신의 성기 노출 사진을 올렸다.

미국의 톱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자신의 ‘성기’ 일부분이 노출된 사진을 올렸다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은 마크 제이콥스가 성기와 엉덩이가 노출된 셀카를 올렸다가 삭제했다고 전했다.

마크 제이콥스는 인스타그램에 이 누드 사진이 게시되자마자 재빨리 삭제했다. 하지만 한 팬이 사진을 캡처했고 이는 빠르게 퍼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마크 제이콥스는 아직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유담 vs 안설희’ 딸들의 선거전…프로필 비교

30일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왼쪽)씨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