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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입력 : 2016-03-31 15:25 | 수정 : 2016-04-01 09:1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모델 카일리 제너(18)가 아찔한 망사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플래쉬닷컴은 28일(현지시각) 비버리힐즈의 한 이태리 레스토랑에 도착한 카일리 제너를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몸에 밀착되는 베이지색 의상으로 누드 착시를 일으켰다. 거기에 망사로 된 파란색 스커트를 둘렀다. 굵은 망사 사이로 하체가 그대로 비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친언니 켄달 제너와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15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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