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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공효진 손길 가슴팍에 닿자 ‘당황’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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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석 공효진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조정석과 공효진의 ‘질투의 화신’ 포스터 촬영 현장들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포스터 촬영 현장일 뿐인데 벌써 재밌다!’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는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 서지혜가 포스터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맞는 포즈와 표정을 보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개인 컷 촬영 이후에는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의 단체 촬영이 이어졌다. 이 때 처절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던 조정석이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공효진의 손이 자신의 가슴에 우연히 닿았기 때문이다.

조정석의 당황한 표정을 보자, 공효진은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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