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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커플’ 홍윤화♥김민기, 11월 17일 서울 시내 호텔서 결혼식 올린다

입력 : 2018-01-09 10:40 | 수정 : 2018-01-09 10:4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미디언 홍윤화-김민기 커플이 11월 17일 결혼한다.
9일 공식 ‘개그’커플 홍윤화(31)와 김민기(36)가 결혼식 일정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홍윤화는 앞서 지난 3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가을쯤 결혼하고 싶다. 봄은 이른 감이 있고, 여름은 너무 덥다”며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또 “지난해 빼빼로 데이에 상견례를 했다”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2년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연애 사실을 공개한 홍윤화는 당시 “김민기는 나를 돋보이게 만들어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여성동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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