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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소유, 물고기는 못 낚았지만 시청자 마음 잡았다...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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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가수 소유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는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27·강지현)가 출연했다.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은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소유에 크게 환호했다.

멤버들은 “미녀가 왔으니 물고기들이 날뛰겠다”며 호응, 이에 마이크로닷은 “이미 저는 날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멤버들은 제주 추자도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기대와 달리 시원치 않은 실력 탓에 점심까지도 물고기를 낚지 못했다. 이후 감성돔 한 마리를 잡았다.

이덕화는 거센 파도와 바람을 원망하며 “낚시 정말 어렵다. 바람이 반대로 불던가”라며 불평했다.

이경규는 “망했다. 바람이 너무 분다”며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소유는 “바람이 야속하다. 배낚시는 이거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갯바위 낚시는 나와 안 맞는다”며 바위에 드러누웠다.

한편 이날 소유의 낚시 실력은 꽝이었지만 시청률은 크게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4.967%로 나타났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JTBC ‘썰전’(3.971%), KBS2 ‘해피투게더3’(4.545%),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2.726%)를 넘어서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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