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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둘째 임신 “첫 출산 후 4년만...현재 임신 4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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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
▲ 장윤정, 도경완 부부
16일 장윤정(39), 도경완(37)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게 됐다”며 “현재 임신 4개월째”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장윤정은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게 됐다”며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장윤정 역시 이날 진행된 KBS1 ‘노래가 좋아’ 녹화에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이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언급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 이듬해 아들 연우 군을 출산했다.

이하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장윤정씨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저희 소속 가수 장윤정씨가 둘째를 임신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장윤정씨는 오늘(16일) 오전 MC로 참여하고 있는 KBS 예능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전했습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윤정은 녹화 당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입니다”며 둘째 임신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씨가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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