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옹호? “여혐민국 환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성체 훼손’ 논란에 휩싸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 ‘워마드’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페미니스트를 선언해 화제가 되기도 한 한서희는 12일 SNS에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나 기사화해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짜 여혐민국, 환멸난다”고 덧붙였다.

앞서 10일 워마드의 한 회원은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으로 천주교에서 신성시되는 성체에 낙서를 한 뒤 직접 불태우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천주교 신자들은 종교적 모욕이라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한서희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인권변호사 이재명은 조직폭력배를 변호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21일 은수미 성남 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출신 기업가 연루설을 비롯해, 성남시와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