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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 27세 나이로 사망…‘황금무지개’ 아역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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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유정.
배우 송유정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7세.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등에 따르면 송유정은 지난 23일 사망했으며 이날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마쳤다.

송유정은 2013년 MBC TV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소원을 말해봐’(2014), ‘학교 2017’(2017),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2019)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도 스탠딩에그 ‘친구에서 연인’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했다.

또 생전 화장품, 커피,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을 맡기도 했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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