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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맨 떨어져” 지드래곤에 결별 부탁하는 제니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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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더 나은 남자를 만나야”
“제니를 놓아달라” 댓글 줄이어

▲ 지드래곤 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33)과 블랙핑크 제니(25)의 열애설에 일부 해외 팬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4일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을 비롯해 중국 시나연예 등 해외 매체에는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 소식이 보도됐다. 소속사 선후배 관계인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내용은 팬들에게 큰 화제였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며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팬들은 사실상 열애 중이라고 믿는 분위기다.

제니는 데뷔 전인 2012년 만 16세의 나이에 지드래곤의 ‘원 오브 어 카인드’ 수록곡인 ‘그 XX’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래곤의 연인 역할로 출연했다.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에는 해외 팬들의 댓글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블랙핑크 해외 팬들로 추정되는 이용자들은 “제니에게서 떨어져, 늙은이”(Stay away from Jennie, old man) “제니를 자유롭게 하라”(FREE JENNIE) “제니는 더 나은 남자를 만날 자격이 있어”(She deserves a better man)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제니는 2019년 그룹 엑소 카이와 한차례 공개연애를 한 바 있으며, 지드래곤은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 등과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공개 연애를 한 적은 없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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