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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로 불리는 피트니스 모델 안젤라 킴을 27일 스포츠서울이 소개했다.
172cm의 큰 키에 35-24-35의 신체 사이즈를 지닌 안젤라 킴은 이국적인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중국에서 3년간 지내며 한국의 건강미를 알린 안젤라 킴은 육감적인 몸매로 지난 여름 주목받았다. 특히 그는 신체 중 골반을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꼽았다.
한편 지난 8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왕홍 슈퍼챌린지’에 출전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각 나라에서 선발된 온라인 셀러브리티가 참석자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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