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앞 바지 내려 노상방뇨·밀착한 뒤 옷 벗어… 변태 피해 충격 사연
어린 시절부터 낯선 남성들로부터 성추행 등 피해를 숱하게 입어온 30대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파를 탔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36세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방송에서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이상한 사람이나 변태를 너무 많이 만난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까지 불쾌한 일을 거듭 겪으면서 일상에서도 늘 주변을 경계하고 불안해하게 됐다”라고 토로했다.
사연자가 공개한 피해 사례는 충격적이었다.
그는 7세 때는 동생과 귀가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