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방송인 김신영이 라디오 휴식기를 갖는다.
김신영은 지난달 31일 전파를 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말미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마흔네살인데 ‘정오의 희망곡’을 서른에 시작해 벌써 14년째 진행 중이다”라며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나의 하루, 내 인생을 앞으로 어떻게 설계할 것이며 만들어 나갈 것인지 생각해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무래도 라디오가 매일 방송을 하지 않나. 제 꿈을 향해 만든 회사가 ‘고진감래’인데 이래저래 회사 일이나 미팅하려면 시간을 못 지키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