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즐겼는데…8살 걸그룹 연습생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일본에서 아이돌을 꿈꾸며 활동하던 8세 소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일본 걸그룹 프로젝트 ‘DIANNA Project(디아나 프로젝트)’ 연습생이자 아역 가수로 활동한 히라타 루나(8)가 지난달 25일 사망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루나의 사망 소식을 알리며 사인이 인플루엔자에 따른 심근염이었다고 밝혔다. 유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그동안 루나를 응원해 준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은 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