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엄지민 앵커, 정우철과 결혼…“아름다운 반쪽”
엄지민 YTN 앵커가 스타 도슨트 정우철과 결혼한다.
엄지민 앵커는 12일 소셜미디어(SNS)에 “오는 18일에 결혼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리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제가 뭘 하든 지지해 주는 사람을 만났다”라며 “이제 제 평생의 응원군이 생긴 것 같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예비 신랑 정우철도 같은 날 SNS를 통해 엄 앵커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 직업을 선택하면서 현실적인 문제들로 결혼은 마음 접고 살아왔었는데,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좋은 분들 덕분에 일도 잘 풀렸고, 그 과정에서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