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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의 안나 오도베스쿠(오른쪽)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열린 ‘2019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참가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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