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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갈’ 인도 여성 레슬러 실화 “전 세계 강타한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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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당갈’이 전파를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낮 1시 10분부터 EBS ‘일요시네마’에서는 영화 ‘당갈’이 방영 중이다.

‘당갈’은 국제대회에서 첫 메달을 딴 인도의 여성 레슬러 기타와 바비타 자매의 실화를 그린 영화.

니테쉬 티와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미르 칸(마하비르 싱 포갓 역), 파티마 사나 셰이크(기타 역), 산야 말호트라(바비타 역)이 주연을 맡은 ‘당갈’은 2016년 제작된 인도 영화. 한국에서는 2018년 개봉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만 99980명이다.

‘당갈’은 인도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인도 여성 레슬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일조했다.

한편 엄선한 명화들을 보여주는 EBS1 ‘일요시네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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