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포토] 보기만 해도 훈훈한 ‘훈남 4인방’ 입력 :2016-05-27 15:04:18 수정 :2016-05-27 15:04:18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tvN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바비(왼쪽부터), 로이킴, 에릭남, 배우 김정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