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속옷 상위 시대’ 입력 :2017-02-05 14:05:56 수정 :2017-02-05 14:05:56 모델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패션위크 중 우크라이나 디자이너 Katya Silchenko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