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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상민은 어머니의 말을 자신에게 전하지 않은 아내에게 화가 난 상황을 설명하며 뺨을 때리는 동작을 취했다. 박상민의 리얼한 재연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영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에 대해 “본 프로그램 내 출연자의 이혼 관련 발언은 당사자 일방의 주장일 수 있고 EBS와 제작진의 입장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란 자막을 내보냈다.
한편 박상민은 2007년 결혼해 2009년부터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으며 2010년 이혼 소송을 제기한 뒤 지난해 소송을 마무리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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