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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4월쯤 새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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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연착으로 일시 귀국

가수 싸이(박재상·36)가 ‘강남스타일’ 후속곡 발표 시기에 대해 “4월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일정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싸이는 입국장에서 기다리던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곡은 나왔는데 뮤직비디오 짜는 게 지옥”이라면서 현재 작업 중이라고 소개했다.


▲ 가수 싸이가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당초 싸이는 인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로 갈아탈 예정이었지만 항공기 연착으로 일정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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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열린 제47회 미국 슈퍼볼 생중계 때 자신의 첫 미국 TV 광고가 전파를 탄 데 대해서는 “(광고가) 오늘 나왔나?”라고 확인한 뒤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오는 25일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는 데 대해서는 “영광”이라고 말했다.

싸이는 이날 항공편 연착 때문에 예정에 없던 귀국을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싸이는 당초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 인천공항에 도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로 갈아탈 예정이었지만 항공편 연착으로 일시 귀국하게 됐다”고 전했다.

싸이는 공식 일정 없이 자택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5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싸이는 미국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8-9일에는 브라질 카니발 행사에 참석하며, 11일에는 말레이시아 집권당 주최로 북부 페낭주에서 열리는 춘제(春節·설) 행사에서 ‘강남스타일’ 공연을 펼친다.

이후 이달 25일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 맞춰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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