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뒤 폐막 포토콜에서 배우 송강호에게 상패를 건네고 있다.
프랑스 칸 AFP·EPA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