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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 KBS
’제1회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9세 초등학생이 선정돼 눈길을 끈다.

이 대회에는 50여 명이 참가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민들은 ’멍을 잘 때린’ 참가자들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이와 더불어 몸의 이완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심박측정기도 동원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젊은 남녀 예술가 두 명은 대회 취지에 대해서 ”현대인들이 빠른 속도와 경쟁사회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멀리 떨어지는 체험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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