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32)이 28일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재원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김재원과 오랫동안 동네 친구로 지내왔으며 지난해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현재 임신 3개월이다. 김재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황진이’, ‘메이퀸’ 등에 출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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