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이제 하고 싶은 말 다 할 거다”라고 썼다.
이어 “제가 피해 받은 거나 남 배려해서 숨겨주는 얘기들도 혼자 스트레스 안 받고 다 하려한다”며 “절대 혼자 피해 안 받고 살 거다. 나쁘게 보지 말아 달라”라고 했다.
또 황하나는 “좋은 것만 공유하고 살았는데, 이젠 제가 할 말도 하고 속상한 것도 공유하고 알리고 싶은 건 알리고”라고 덧붙였다.
황하나는 전날인 12일에는 “행복해 매일 매일♥ 풍선 불고 있었을 모습 생각하니”라는 글과 함께 박유천의 로맨틱한 이벤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사귄 날수가 촛불로 표현돼 있고 방 안은 장미꽃, 풍선 등으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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