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토막살인’
지난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5월 파주에서 발생한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여성이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를 앓고 있음을 전했다. 이 여성은 남성이 자신을 강간하려 했다며 30여 차례나 남자를 찔러 살해했다.
하지만 조사를 받는 그녀의 모습이 담긴 CCTV나 증언하는 말투, 표정, 행동 등은 살해를 저지른 사람치고는 너무나도 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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