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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개그맨 이혁재의 아파트가 오는 10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이 아파트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 원의 70% 수준인 최저가 10억 2000만 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혁재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파산이나 개인회생 신청보다는 빚을 상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덕적인 잘못이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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