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친부소송에 휘말린 배우 차승원이 소속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5일 한 매체는 한 남성이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6일 차승원 소속사 YG는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차승원은 1970년생으로, 자신보다 네살 연상인 부인 이씨와 1989년 결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