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방송인 신정환이 결혼소식을 알렸다.

30일 한 매체는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 현재 두 사람이 결혼 준비에 한창으로 친인척과 측근만 참석하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보도에 다르면 아직 청접장은 돌리지 않은 상태다.

한편 신정환의 피앙새는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