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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와 하루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이에 후속주자로는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이 합류한다. 엄태웅 지온 부녀는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하며, 이들의 방송분은 2015년 1월 4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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