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박명수는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에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상상초월의 스펙 갖춰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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