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의 ‘최종병기 활’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등 10개 부문의 수상을 노리며 강형철 감독의 ‘써니’도 최우수작품상 등 8개 부문에, 황동혁 감독의 ‘도가니’는 여우주연상 등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제32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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