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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수 손담비(29)와 찍은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모델 이현이, 가수 손담비, 모델 미란다 커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는 14일 사진공유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가수 손담비와 모델 이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고마워요. 나에게 맛있는 저녁과 재미있는 하루를 선사한 숙녀분들!”이라는 감사인사도 빼 놓지 않았다.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손담비, 이현이는 다정한 자매처럼 활짝 웃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빼어난 세 사람의 외모는 눈길을 끈다.

미란다 커와 손담비 그리고 이현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녀 3총사!”, “셋 다 아름다워요”, “사랑스러워라”, “미란다 커가 한국에 오다니!”, “정말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KBS2 ‘개그콘서트’, tvN ‘SNL 코리아’, MBC ‘섹션TV 인터뷰’,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 쇼’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ㅣ성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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