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는 “티저 영상 제작에 앞서 사랑이라는 콘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수많은 이미지들과 영상들을 연구하고 적합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던 중 같은 주제의식을 가진 타 영상이 주는 메시지와 이미지를 차용하는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괜찮아 사랑이야’가 선보인 티저 영상은 필름 아티스트 첼리아 롤슨 홀의 ‘올리브 주스’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내달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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