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만 1년을 맞은 김종국(50)이 아내와 함께하는 신혼 밥상을 처음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김종국은 주말에는 아내와 삼시세끼 밥을 같이 먹는다며 평소 식단을 공개한다.
이를 본 송은이, 양세찬 등 옥탑방 MC들은 “삼식이냐”, “사랑받고 살고 있네”,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 말을 하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김종국의 신혼 밥상을 ‘베스트 식단’으로 꼽는다.
홍진경은 외식 약속이 생기면 식당에 가기 전 삶은 달걀을 먹어 미리 배를 채워둔다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뒤늦게 ‘품절남’이 돼 화제를 모았다.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빌라를 62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던 집이 신혼집이었다는 사실 또한 크게 주목받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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