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다니는 인형, 아이들에게 인기 못 얻은 이유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3-22 15:44:37 최근 국립미국역사박물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는 아기 인형’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이는 조지 펨버튼 클라크가 1871년 8월 특허를 받은 인형으로 태엽을 감으면 아기가 양 팔과 다리를 사용해 바닥을 기어간다. 당시 무거운 무게로 인해 아이들에게 인기가 없던 것으로 전해진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