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도끼가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도끼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도 지금도 날 모르면 아무도 나에게 한국말로 말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 간접적으로 자신이 혼혈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