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영, “저는 여우짓 못합니다” 소속사와 전면전? 내용 보니..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21 14:23:51 21일 오전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정한 리더와 오너와 임금이라면 참된사람이라면, 백성들의 곡소리를 들을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소속사에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어 문준영은 “넘지 말라고 울면서 말씀드렸었죠. 신주학 대표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셨고, 이제는 감당하세요”라고 전했다. 사진=문준영트위터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