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이 파격적인 노출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 셀피”라는 짧은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검은 붕대로 온 몸을 감은 듯한 의상을 입은 채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함께 중요 부위만 가린 파격 의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듯한 야릇한 모습은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패리스 힐튼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패리스 힐튼..왜 이러는 걸까요?”, “패리스 힐튼 노출증 걸린 듯”, “패리스 힐튼 섹시하긴 섹시하다”, “패리스 힐튼 자기 자신을 엄청 사랑하는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15, 16일 한국을 방문해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슈퍼 썸머 페스테벌’에서 DJ로 활약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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