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의 아파트가 경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의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이에 이혁재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자를 밀리지 않고 내고 있고, 빚을 갚기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뛰고 있다. 그런데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는 기사가 나와 정말 허탈하다”며 “꾸준히 상환 의지를 보인만큼 조금 더 기다려 주길 바랐는데 업체 측 입장은 달랐던 것 같다. 위기를 극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