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M은 이수만 대표의 부인 김여사의 암이 재발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에 과거 이수만 가정사가 담겨진 방송이 새삼 화제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태균은 이수만 부인의 햇빛 알러지 증상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이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이수만 씨가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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