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캐리의 내한공연이 개최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차갑다.
지난 8일 오후 8시 머라이어 캐리 내한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머라이어캐리는 히트콬 ‘이모션’을 저음으로 부르며 팬들을 경악케했다. 또 다른 곡 ‘마이 올(My all)’에서는 웅얼거리는 듯한 목소리를 선보여 노래가 전달되지 않았다. 11년 만의 내한 공연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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