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선수 차유람이 과거 팬에게 받은 선물이 새삼 화제다.
최근 차유람은 자신의 갤러리에 팬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차유람은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서 어떤 분이 주고 가셨는데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실컷 구경은 잘했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색깔의 티팬티가 담겨있다. 특히 차유람은 티팬티를 직접 들고 민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