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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으로 건강을 위협받아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김정은이 베이징의 병원에서 위 축소수술을 받았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해당 신문은 최근 김정은의 공식행사 불참에 대해 “에멘탈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 체중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에멘탈치즈의 칼로리는 100g에 255kcal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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