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100년 전 수첩, 펭귄 성생활 기록보니 ‘시신과 교미를?’ 충격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0-22 11:27:30 남극에서 100년 전 작성된 수첩이 복원된 가운데, 그 내용이 화제다.7개월 간 복구 작업 끝에 복원된 수첩에는 아델리 수컷 펭귄의 성생활이 담겨 있다.해당 내용에는 아델리 수컷 펭귄이 어린 펭귄에 대해 성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를 했다고 기록이 남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사진=유투브캡쳐, 서울동물원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