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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100년 전 작성된 수첩이 복원된 가운데, 그 내용이 화제다.

7개월 간 복구 작업 끝에 복원된 수첩에는 아델리 수컷 펭귄의 성생활이 담겨 있다.

해당 내용에는 아델리 수컷 펭귄이 어린 펭귄에 대해 성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를 했다고 기록이 남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사진=유투브캡쳐, 서울동물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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