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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지민의 아기 태명이 화제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소식을 알리며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라고 지었다고 전하며 “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다”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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