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예능프로그램서 축하받은 사연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0-23 00:18:55 ‘가수 이주노가 셋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 출연해 아내의 임신 사실을 최초 고백했다.이주노는 “현재 아내 뱃속에 셋째가 있다”고 전해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이주노는 집안의 반대를 이기고 23세 연하 박마리 씨와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