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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주노가 셋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 출연해 아내의 임신 사실을 최초 고백했다.

이주노는 “현재 아내 뱃속에 셋째가 있다”고 전해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주노는 집안의 반대를 이기고 23세 연하 박마리 씨와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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